아이를 재우고 나면, 익숙한 일을 그만둘지 다시 생각해요
낮에는 바빠서 넘겼던 생각이 아이를 재운 뒤 다시 마음에 걸려요. 저는 새 길을 고를 때 그만두는 일과 시작하는 일을 한꺼번에 묻지 않고,…
장면
- 재우고 나면 다시 떠올라요 — 아이를 재운 뒤에야, 익숙한 일을 그만두고 새 길을 찾을지 다시 생각해요.
- 떠나는 일도 선택이에요 — 익숙한 일을 떠나면 하던 일뿐 아니라, 그 일 덕에 유지되던 생활도 달라져요.
- 그만두기와 시작은 달라요 — 갈림길을 볼 때는 그만두는 선택과 새로 시작하는 선택의 비용을 따로 살펴야 해요.
- 먼저 떠나는 쪽을 적어요 — 오늘 밤에는 새 길의 계획 대신, 지금 일에서 가져가고 싶은 것 한 가지만 적어 봐요.
- 답은 오늘 다 내지 않아도 돼요 — 아이를 재운 밤마다 같은 질문이 돌아와도, 그날의 한 줄은 다음 선택을 살필 재료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