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 신호에 멈추면, 경력의 강점이 떠올라요
이직을 생각하며 운전하다 신호에 멈춘 순간, 지금까지 해 온 일을 하나씩 떠올려요.
장면
- 옮기고 싶은데, 내 강점은 잘 안 보여요 — 이직을 생각하며 운전하다 신호에 멈추면, 지금까지 해 온 일이 하나씩 떠올라요.
- 직함만 떠올리면 막막해져요 — ‘무슨 일을 했나’만 세면 경력은 직함으로 끝나요. 맡은 일에서 실제로 한 행동까지 봐야 해요.
- 강점은 반복해서 해낸 일에 있어요 — 저는 강점을 여러 번 해낸 일에서 찾아요. 한 번의 성과보다 여러 번 맡아 마친 일이 더 쓸모 있는 단서예요.
- 한 일을 행동으로 풀어 봐요 — 오늘 해낸 일 하나를 떠올려 ‘무엇을 살폈고, 누구와 맞췄고, 어떻게 마쳤나’로 나눠 적어 봐요.
- 그 행동을 어디서 다시 쓰고 싶나요 — 그렇게 찾은 강점은 다음 일을 고를 때 기준이 돼요. 민지님은 어떤 행동을 새 직장에서 이어가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