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자리 전날, 내 말을 또 삼켜요
말을 끊는 동료가 있는 중요한 자리를 앞두면, 전날 밤에도 꺼낼 말을 줄여 봐요.
장면
- 내일은 꼭 말하려 했는데 — 중요한 자리를 앞둔 밤, 끼어들던 동료에게 할 말을 적었다가 다시 지워요.
- 끝까지 말하기 전에 넘어가요 — 회의에서 의견을 꺼내면 동료가 말을 덮고, 안건은 그쪽 이야기로 넘어가요.
- 상대의 태도와 내 말을 나눠요 — 상대가 끼어드는 일은 상대의 행동이고, 내 핵심을 짧게 잡는 일은 준비할 수 있는 대응이에요.
- 핵심을 한 줄로 적어 둬요 — 오늘 밤에는 내일 전할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적어 봐요. 짧게 잡으면 말이 끊겨도 다시 돌아오기 쉬워요.
- 말이 끊겨도 돌아올 문장 — 준비한 한 문장이 바로 나오지 않는 날도 있어요. 그럴 때는 적어 둔 문장을 보고 다시 이어가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