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방에서 퇴사 뒤 생활비를 다시 계산해요
여행지 숙소에 혼자 있는데도, 이직하면 월급이 없는 달부터 헤아리게 돼요. 저는 그 계산이 막연한 걱정인지, 실제로 감당해야 할 지출을 살피는…
장면
- 쉬러 와서도 생활비를 계산해요 — 여행지 숙소 책상에 앉아, 이직하면 수입이 끊기는 달의 생활비를 다시 계산해요.
- 월급 없는 기간이 먼저 보여요 — 퇴사 날짜와 새 직장 첫 급여일 사이가 길수록, 생활비를 어디서 낼지 먼저 따져 보게 돼요.
- 고정비와 변동비가 섞여요 — 매달 빠져나가는 돈과 줄일 수 있는 지출을 한데 더하면, 필요한 금액이 크게 느껴져요.
- 오늘 밤은 한 달만 적어요 — 지금 떠오르는 고정 지출만 한 달치 적어 보세요. 그 숫자는 다음 계산의 출발점이 돼요.
- 부담되는 달부터 다시 봐요 — 이직을 정하기 전에, 수입이 없는 동안 어느 달과 어떤 지출이 가장 부담스러운지 살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