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믿고 일을 맡겼는데, 그 동료가 달라졌어요
월요일 아침, 믿고 맡긴 동료가 전과 다르게 움직이는 걸 보면 어디서부터 다시 맞춰야 할지 막막해져요.
장면
- 맡긴 일의 답이 달라졌어요 — 월요일 아침, 믿고 일을 맡긴 동료가 전과 다르게 답해요. 저는 믿음이 틀렸는지 따지기보다, 둘이 일을 어떻게 나눴는지 먼저 봐요.
- 확인할 말을 줄였어요 — 처음엔 서로 믿고 맡겼어요. 그래서 중간에 확인할 말도 줄었고, 일의 범위나 마감은 자세히 맞추지 않았어요.
- 일정이 지나서야 알았어요 — 지난주, 동료는 마감이 어렵다는 말을 미리 하지 않았어요. 월요일 아침에야 일정이 밀렸다는 답을 들었어요.
- 믿음과 약속은 다른 돌이에요 — 일을 맡기는 믿음과 진행을 확인하는 약속은 달라요. 중간 확인이 없으면, 바뀐 일정도 늦게 알게 돼요.
- 다음 확인 시점을 정해 봐요 — 오늘 맡길 일이 있다면, 언제 진행을 확인할지만 정해 보세요. 확인하는 말이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 달라진 행동부터 살펴봐요 — 첫 믿음이 틀렸다고 단정하지 않아도 돼요. 어떤 약속이 빠졌고 어디서 다시 맞출지, 그날의 행동부터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