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묵는 밤에도, 팀원의 성과가 자꾸 떠올라요
여행지 숙소에 혼자 있는데도 성과가 낮은 팀원의 일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장면
- 여행 와서도 팀원 일이 떠올라요 — 혼자 묵는 숙소에서 쉬다가도, 성과가 낮은 팀원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다시 생각나요.
- 빠진 성과만 세게 돼요 — 보고서 마감이 두 번 미뤄지면, 잘된 일보다 빠진 부분을 먼저 보게 돼요.
- 제가 대신 끝내면 빨라요 — 보고서를 고쳐 마감을 맞추면 당장은 일이 끝나요. 그런데 다음 일에서 팀원이 배울 기회는 줄어요.
- 성과는 행동으로 풀어 봐요 — 리더십 코칭에서는 낮은 성과를 사람의 성격으로 묶지 않아요. 빠진 행동과 필요한 기준을 따로 봐요.
- 작은 확인을 함께 정해요 — 다음 마감 하루 전에 초안을 함께 보기로 정해 보세요. 무엇이 달라졌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 돕는 일은 다음 약속부터예요 — 팀원의 성과를 혼자 책임지려던 생각이 올라오면, 다음에 함께 확인할 행동 하나를 떠올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