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현관에 섰는데, 계정 공개 범위를 다시 정해야 해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계정 공개 범위를 다시 손보려니, 어디까지 닫아야 할지 손이 멈춰요.
장면
- 문을 닫고도 화면을 봐요 — 퇴근하고 현관문을 닫은 뒤, 계정 공개 범위를 다시 정하려고 화면을 열어요.
- 보이는 곳부터 좁혀요 — 프로필과 게시물이 누구에게 보이는지 따로 확인하면, 먼저 닫을 곳이 보일 수 있어요.
- 낯선 기기도 살펴봐요 — 공개 범위를 닫아도 로그인된 기기는 남을 수 있어요. 계정 설정에서 모르는 기기가 있는지 확인해요.
- 한 항목만 바꿔 봐요 — 오늘은 공개 범위에서 가장 먼저 닫고 싶은 항목 하나만 바꿔 봐요. 바꾼 뒤 화면을 다시 확인해요.
- 다시 살펴도 괜찮아요 — 공개 범위를 바꾼 뒤에도 마음에 걸리는 곳은 다시 확인할 수 있어요. 안전을 살피는 일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