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앞에 앉으면, 잘하는 일부터 떠올라요
미용실 거울 앞에서 새 일을 떠올리다가도, 결국 잘하는 쪽을 골라야 하나 망설여져요.
장면
- 잘하는 일부터 떠올라요 — 미용실 의자에 앉아 머리 모양을 고르다가, 다음 일도 잘하는 쪽으로 골라야 하나 망설여져요.
- 좋아하는 모양은 따로 있어요 — 사진을 넘기다 눈이 오래 머무는 모양이 있어요. 막상 고르려면 손질이 익숙한 쪽을 먼저 말해요.
- 잘한다는 말은 근거가 돼요 — 진로를 볼 때 잘하는 일은 이미 써 본 능력이에요. 좋아하는 일은 오래 해 볼 힘이 있는지 살필 단서고요.
- 오늘은 둘을 따로 적어 봐요 — 집에 돌아가면 잘하는 일과 더 해 보고 싶은 일을 한 줄씩 적어 봐요. 쓰고 나서 어느 쪽이 먼저 떠오르는지 살펴봐요.
- 둘이 만나는 곳을 찾아요 — 잘하는 일은 발을 딛는 곳이 되고, 좋아하는 일은 더 걸어 보고 싶은 방향이 될 수 있어요. 둘이 만나는 일을 찾아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