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를 하다가, 부족한 점부터 고쳐야 할까요?
출근 준비를 하면서도 어제 실수한 일이 떠올라, 오늘은 뭘 더 고쳐야 할지 생각해요.
장면
- 출근 준비를 하다 보면 부족한 점부터 떠올라요 — 어제 놓친 일이 생각나면, 오늘은 그 점부터 고쳐야 할 것 같아요.
- 고치려는 마음이 기준을 가릴 때 — 약점만 보고 있으면, 어떤 일을 잘하고 싶은지보다 무엇을 감춰야 하는지가 먼저 남아요.
- 약점이 모든 길에서 똑같이 걸림돌이 되지는 않아요 — 명리에서는 사주 기질을 결함 목록으로 보지 않아요. 어떤 조건에서 걸리는지 함께 살펴봐요.
- 걸리는 조건을 나눠 보면 기준이 보여요 — 오늘 할 일에서 그 약점이 걸리는 조건과, 꼭 해내고 싶은 일을 따로 적어 보세요.
- 고치는 일과 고를 일을 나눠 봐요 — 약점을 다 없애야 출근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오늘 필요한 기준 하나면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