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쉬는 기간을 또 설명해야 할 것 같아요
월요일 아침이 오면 누가 아직 정하지 않은 다음 일을 물을 장면부터 떠올라요.
장면
- 아직 묻지도 않았는데 — 월요일 아침 알람이 울리면, 누가 요즘 뭐 하느냐고 물을 장면부터 떠올라요.
- 쉬는 얘기와 진로 얘기 — 쉬는 기간을 설명하다 보면, 다음 진로까지 정해 둬야 하는 것처럼 말이 길어져요.
- 대답이 길어지는 까닭 — 진로 탐색에서는 쉬는 기간을 말하는 일과 다음 선택을 정하는 일을 따로 봐요. 질문이 섞이면 대답도 길어져요.
- 오늘 밤 적어 볼 한 줄 — 오늘 밤, 종이에 ‘쉬는 기간’과 ‘다음 진로’를 따로 적고 지금 더 막막한 쪽에 표시해 봐요.
- 아직 정하지 않은 것도 말이에요 — 한쪽이 더 막막하게 남아도, 그건 아직 살펴보는 중이라는 뜻이에요. 답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