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듣고도, 가족 모임이 끝나면 그 말을 다시 따져요
가족 모임에서 잘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그 칭찬이 맞는지 자꾸 따져요.
장면
- 잘했다는 말이 자꾸 마음에 걸려요 — 가족 모임에서 잘했다는 말을 들었어요. 집에 돌아오니 그 칭찬이 맞는지 다시 따져요.
- 그 말이 맞는지부터 확인해요 — 모임에서는 고맙다고 했지만, 돌아오는 길에는 칭찬할 만한 일을 했는지 떠올려요.
- 잘한 일에도 기준을 먼저 대요 — 사주 기질을 볼 때 저는 익숙한 판단 기준을 살펴요. 스스로에게 엄격한 기준이 칭찬에도 먼저 적용될 수 있어요.
- 오늘은 칭찬을 그대로 적어 봐요 — 오늘 들은 칭찬을 한 문장으로 적고, 내가 해 온 일 한 가지를 곁에 써 봐요. 바로 믿으려 애쓰지 않아도 돼요.
- 칭찬도 내가 해 온 일과 나란히 놓여요 — 칭찬을 바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날에도, 내가 해 온 일은 그대로 있어요. 둘을 함께 보는 연습부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