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맡긴 일을 운전하다 다시 떠올려요
팀에 맡긴 일을 운전하다 신호에 멈춰 선 순간에도 다시 떠올려요. 책임을 나눠도 마지막 확인은 내 몫처럼 남는 때가 있어요.
장면
- 맡긴 일인데 자꾸 떠올라요 — 팀원에게 일을 맡긴 뒤에도 운전하다 신호에 멈추면 진행 상황부터 떠올라요. 어디까지 물어야 할지 망설여져요.
- 확인할 말이 먼저 떠올라요 — 메시지를 보내고 나면 진행 상황을 확인할 문장까지 머릿속에 고쳐 써요. 맡긴 일인데도 마지막 판단은 내가 해야 할 것 같아요.
- 팀원은 초안을 가져와요 — 회의에서 팀원이 초안을 보여 줘요. 정한 기준이 없어서, 어디까지 고쳐도 되는지 둘 다 망설여요.
- 권한과 책임은 기준에서 나뉘어요 — 리더십 코칭에서는 맡길 일과 판단할 범위를 함께 정해요. 기준이 비어 있으면 팀원은 확인을 기다리고, 리더는 다시 일을 가져오게 돼요.
- 확인할 때를 한 줄로 적어요 — 맡긴 일 하나를 골라, 팀원이 정할 부분과 함께 확인할 때를 나눠 적어 봐요. 기준이 있으면 다음 확인까지 기다릴 일이 또렷해져요.
- 맡긴 일도 다시 굴러가요 — 처음부터 선이 딱 맞지는 않을 수 있어요. 다음 확인 때 어디서 막혔는지 함께 살피면, 맡긴 범위도 조금씩 분명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