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뒤, 상주 집이 비는 시간을 물어요
장례식장을 나온 뒤 단체방에서 상주 집 주소와 비는 시간을 묻는 말이 와요.
장면
- 장례식 뒤, 단체방에 부탁이 와요 — 장례식장을 나온 밤, 단체방에 상주 집 주소와 비는 시간을 알려 달라는 말이 올라와요.
- 거절하면 예의가 없어 보여요 — 조문을 함께한 사람의 부탁이라 바로 넘기기 어렵고, 누구에게 먼저 물어야 할지도 망설여져요.
- 그 정보는 상주의 것이에요 — 상주 집 주소와 비는 시간은 조문 예절보다 먼저,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정해야 할 정보예요.
- 위로와 위치는 따로 봐야 해요 — 안전 경계는 부탁한 사람의 뜻을 추측하지 않고, 누구의 정보인지부터 확인해서 답할 범위를 정해요.
- 누구의 정보인지 먼저 적어요 — 답장을 보내기 전, 부탁받은 정보가 누구의 것인지 한 줄로 적어 봐요. 내 것이 아니면 전달하지 않는 쪽부터 살펴봐요.
- 조언은 대신 문을 열어 주는 일이 아니에요 — 수호 선생은 부탁이 이어져도 상대에게 직접 확인할 몫과 내가 멈출 몫을 나눠서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