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 알림이 울리면, 인수인계 파일부터 열어요
퇴사를 앞두고 인수인계를 준비하는데 단톡방 알림이 울릴 때마다 맡은 일을 더 적게 돼요.
장면
- 퇴사 전인데, 알림만 오면 파일을 열어요 — 퇴사를 앞두고 인수인계 파일을 쓰다가도 단톡방 알림이 울리면 다시 업무를 적어요.
- 다 적어야 끝날 것 같아요 — 내가 하던 일을 빠짐없이 넘겨야 한다고 생각하면, 끝낼 일과 맡길 일이 한 파일에 섞여요.
- 알림 뒤에 새 일이 붙어요 — 단톡방에 새 요청이 올라오면, 그 일도 인수인계에 적어야 할 항목처럼 느껴져요.
- 끝낼 일과 넘길 일을 나눠요 — 이직 준비에서 인수인계는 남은 일을 다 끝내는 게 아니에요. 완료할 일과 다음 사람이 이어갈 일을 나눠 적는 거예요.
- 다음 사람이 이어갈 일을 골라요 — 오늘은 파일에서 아직 끝나지 않은 일 하나를 골라, 다음 사람이 이어서 할 일을 적어 보세요. 할 일이 더 또렷해질 수 있어요.
- 한 번에 다 정리되진 않아요 — 알림이 다시 울리면 새 일이 붙을 수 있어요. 그때도 완료할 일과 넘길 일을 나누면, 파일에 남길 다음 한 줄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