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고 나오면, 고칠 점이 한꺼번에 떠올라요

면접장을 나서자마자 답변부터 말투까지 아쉬운 대목이 줄줄이 떠올라요. 저는 그럴 때 다음 면접을 통째로 바꾸기보다, 연습할 한 장면을 고르는…

장면

  • 말투도 답변도 다 고치고 싶어요 — 면접장을 나오면 답변, 표정, 말투까지 손볼 점이 한꺼번에 떠올라요.
  • 연습할 목록이 길어져요 — 집에 와서 답변을 적다 보면 한 문장을 고치려던 일이 면접 전체를 다시 쓰는 일이 돼요.
  • 고칠 점이 많으면 첫 연습이 멀어져요 — 목표가 너무 많으면 연습할 때마다 무엇부터 할지 다시 골라야 해요.
  • 한 장면을 골라 다시 말해 봐요 — 오늘은 가장 아쉬웠던 질문 하나만 적고, 답변을 한 번 소리 내어 말해 봐요.
  • 작은 연습이 다음 면접으로 이어져요 — 한 장면을 연습하고 나면, 다음에 손볼 곳도 조금 더 또렷해져요.

새벽 학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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