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와 어려운 과목부터 펼쳐요
회의가 끝난 뒤 자리로 돌아오면 어려운 과목부터 펴는데, 첫 줄 앞에서 자꾸 멈춰요.
장면
- 어려운 과목부터 펼쳐요 — 회의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와 책을 펴면, 오늘은 어려운 과목부터 해야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 첫 줄을 읽기 전에 — 회의 자료를 치우기도 전에 책부터 펼치면, 방금까지 하던 생각과 공부할 생각이 한꺼번에 남아요.
- 어려운 과목이 먼저면 — 어려운 과목을 먼저 고르면, 시작부터 집중력과 판단력을 많이 써요. 회의 뒤에는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 첫 과목을 가볍게 바꿔요 — 오늘 밤에는 익숙한 과목을 먼저 펴고, 한 문제나 한 쪽만 살펴봐요. 그 뒤 어려운 과목으로 넘어갈 때 시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봐요.
- 그날의 순서를 살펴봐요 — 첫 과목을 바꾼 날에도 어려운 과목 앞에서 멈출 수 있어요. 그때 어디까지 갔는지가 다음 순서를 고르는 단서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