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사람에게 바람을 말하려는데, 장례식장 그날이 떠올라요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 서운했던 사람에게 마음을 말하려는데, 그때 들은 말이 자꾸 먼저 떠올라요.
장면
- 그날 들은 말이 자꾸 떠올라요 — 장례식장에 다녀온 뒤, 서운했던 사람에게 바람을 말하려다 그날 들은 말부터 떠올라요.
- 사람들 앞에서는 웃고 넘겼어요 — 그 사람은 장례식장에서 무심한 농담을 했고, 주변에 사람이 있어 웃고 넘겼어요.
- 말하고 싶은 건 그 말만이 아니에요 — 집에 돌아와도 그 농담이 걸렸어요. 그 사람에게 다음엔 그런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하고 싶어요.
- 서운함과 바람을 함께 말해요 — 긍정 행동을 정할 때는 서운함만 되짚기보다, 다음에 상대가 해 주길 바라는 행동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요.
- 오늘 밤, 바람을 적어 봐요 — 오늘 밤 종이에 ‘다음엔 그런 농담을 하지 말아 줬으면 해’라고 적어 봐요. 다시 읽으며 바라는 행동이 또렷한지 살펴봐요.
- 그날을 지우지 않고 말해요 — 그날 웃고 넘긴 일은 그대로 두고, 다음에 바라는 행동을 한 문장으로 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