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뒤, 배우자의 고집이 더 크게 느껴져요
회식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배우자와 한 약속이 또 어긋난 장면이 떠올라요.
장면
- 또 그 얘기가 떠올라요 — 회식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 배우자와 약속한 일이 어긋난 장면이 다시 떠올라요.
- “그건 내 방식대로 할게” — 집에 도착해 그 말을 꺼내자, 배우자는 “그건 내 방식대로 할게”라고 답해요.
- 고집의 방향이 달라요 — 띠풀이는 성향을 판정하는 말이 아니에요. 같은 약속도 한 사람은 함께 정할 일로, 다른 사람은 맡은 대로 할 일로 볼 수 있어요.
- 약속의 내용부터 나눠요 — 오늘 밤엔 “그 말에서 내가 바랐던 건 뭐였지?” 하고 한 줄만 적어 봐요. 답을 정하지 않아도 돼요.
- 다른 말로 다시 만날 수 있어요 — 띠가 두 사람 대신 화해해 주진 않아요. 다만 서로 다른 고집을 알아보면, 다음 대화에서 꺼낼 말을 고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