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장면 같은, ‘우리 스토리’를 열었어요
상담받은 회원들이 건넨, 내 이야기 같은 순간을 만나보세요. 내 웹툰도 닉네임으로 올릴 수 있어요.
상담으로 지은 나만의 웹툰, 혼자 보기 아까운 편이 있지요.
회원들이 건넨 그 순간들을 모은 ‘우리 스토리’를 열었어요.
상담받은 회원이 올린 웹툰을 누구나 읽을 수 있어요. 이름 대신 닉네임으로 올라가고, 회원의 얼굴·이름은 보이지 않아요.
내 웹툰을 올리려면 설정에서 닉네임을 정하고, 내 이야기에서 ‘우리 스토리에 올리기’를 누르면 돼요. 올린 편은 언제든 내릴 수 있어요.
마음에 남는 편에는 좋아요를, 아니면 싫어요를 눌러 보세요. 한 편에 하나만 남아요.
남의 이야기 같지 않은 순간이 있다면, 그게 바로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몰라요.
가볍게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