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의 꿈이 웹툰이 되었어요, 꿈스토리를 열었어요
꿈 한 장면이 한 편의 웹툰으로. 전해 오는 풀이와 마음의 눈으로 그 꿈을 다시 읽어 보세요.
잠에서 깨고도 한참 남아 있는 꿈이 있지요.
그런 꿈 한 장면에서 시작하는 웹툰, ‘꿈스토리’를 열었어요.
꿈해몽의 장면(이가 빠진다·물속을 걷는다·사과를 건네받는다…)이 한 사람의 하루 이야기가 되어 웹툰으로 펼쳐져요. 단편도 있고, 몇 편에 걸쳐 이어지는 이야기도 있어요.
이야기 끝에는 그 꿈에 전해 오는 풀이와 마음의 눈으로 본 가능성을 나란히 두었어요. 앞일을 정해 주지는 않아요.
마음에 남는 꿈이 있다면 꿈해몽에서 바로 그 장면의 풀이를 찾아볼 수 있어요.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새 편은 날마다 올라와요.
꿈은 마음이 보낸 편지예요.
오늘 밤엔 어떤 장면이 찾아올지, 가볍게 펼쳐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