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웹툰 작가가 되는 곳, 작가 스토리가 열렸어요
떠오른 이야기 한 줄을 적고 그림체와 주인공을 고르면, AI가 작품을 설계하고 칸마다 그려 웹툰으로 완성해요.
마음스토리 작가 스토리는 회원이 직접 쓴 이야기를 AI가 장르 웹툰으로 그려 주는 서비스예요.
그림을 못 그려도 괜찮아요.
마음속에 품어 온 이야기, 오늘 떠오른 장면 하나면 첫 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1. 이야기 씨앗 쓰기
메뉴의 '나도 웹툰 작가'에서 '새 작품 만들기'를 눌러요.
'이야기 씨앗' 칸에 주인공은 어떤 사람인지, 어디서 어떤 일로 시작되는지, 꼭 보고 싶은 장면을 몇 줄(50자부터) 적어요.
인물과 세계를 처음부터 직접 정하고 싶다면 '고급'으로 시작해요.
2. 그림체와 주인공 고르기
생생한 실사, 설렘 로맨스, 스크린 애니, 판타지 게임 CG, 꼬마 캐릭터 등 14가지 그림체 가운데 이야기에 어울리는 하나를 골라요.
주인공은 '내 웹툰 캐릭터'로 내가 직접 나오거나, 'AI가 지어 주기'로 이야기에 꼭 맞는 새 인물을 맡겨요.
고급에서는 내 캐릭터를 새 배우로 세우거나, 지난 작품의 등장인물로 다음 시즌을 이어 갈 수도 있어요.
3. AI가 지은 작품 보기
'작품 만들기'를 누르면 AI가 제목과 세계관, 주인공과 등장인물, 1화 줄거리를 지어 보여 드려요.
마음에 들면 '이대로 시작하기', 아쉬우면 '다시 짓기'나 '고치기'로 다듬어요.
4. 대본 다듬고 그리기
그리기 전에 1화 대본과 작품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마음껏 고쳐요.
대본이 정해지면 칸마다 장면과 말풍선을 그려요. 아쉬운 장면만 골라 다시 그리고, 칸의 대사도 고칠 수 있어요.
다 그려지면 탈고해요.
5. 연재하고 함께 읽기
탈고한 화는 검수를 거쳐 작가 스토리에 올라가요.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미스터리, 드라마, 코미디, SF, 액션, 일상, 힐링·가족까지 아홉 장르로 연재할 수 있어요.
다음 화는 줄거리만 적으면 앞 화의 인물과 세계를 그대로 이어 그려요.
작품 페이지를 링크로 나누면 누구나 바로 볼 수 있어요. 로그인하지 않은 분은 앞 장면을 미리 보고, 로그인하면 끝까지 볼 수 있어요. 작품마다 '로그인 없이 누구나 전체 보기'를 켤 수도 있어요.
당신의 이야기가 첫 화가 되는 날을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