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토 레시피 - 1인분 재료·영양·어울리는 끼니
부리토는 또띠아에 밥, 고기, 콩, 채소를 올려 돌돌 만 멕시칸 한 끼예요.
부리토는 또띠아에 밥, 고기, 콩, 채소를 올려 돌돌 만 멕시칸 한 끼예요. 따뜻한 밥과 고소한 콩, 새콤한 라임이 어우러져 든든해서 점심이나 저녁에 잘 어울려요.
세계 요리 · 조리 25분
영양(1인분 489.3g): 열량 788.3kcal · 단백질 41.6g · 탄수화물 79.6g · 지방 33.4g · 나트륨 827.4mg
영양 출처: 「전국통합식품영양성분정보 표준데이터」(식품의약품안전처·농촌진흥청·해양수산부(공공데이터포털))와 대조해 검증한 재료표로 1인분을 셈했어요.
팁: 또띠아가 식으면 잘 찢어지니 속재료를 준비한 뒤 마지막에 데워요.
팁: 속재료는 가운데보다 아래쪽에 길게 올려야 말기 편해요.
팁: 토마토와 상추의 물기를 충분히 털어야 부리토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자기이해와 정서적 안정을 돕는 생활 콘텐츠예요. 전문적인 진단이나 조언이 필요할 땐 의료·법률·재무 전문가와 함께하면 더 든든해요.
1인분 재료
- 또띠아 — 1 개
- 밥(백미) — 100 g
- 소고기(살코기) — 80 g
- 삶은 검은콩 — 70 g
- 아보카도 — 40 g
- 토마토 — 50 g
- 양파 — 20 g
- 상추 — 25 g
- 치즈 — 20 g
- 라임 — 0.5 개
- 마늘 — 1 쪽
- 식용유 — 1 작은술
- 소금 — 0.2 작은술
- 후춧가루 — 1 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