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앉은 사진이 올라왔어요

점심시간, 비어 있던 옆자리를 찍은 사진이 누군가의 웃음거리가 되어 올라왔습니다. 수진은 사진보다 그 밑에 붙은 뜻을 먼저 읽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