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액을 본 아침, 하루 전체를 판단하지 않도록

눈뜨자마자 휴대전화부터 켜고, 어제보다 줄어든 숫자에 오늘의 사업마저 기운 것처럼 느끼는 그대를 위한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