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다음 날, 가족사진을 다시 잘라요

명절 다음 날, 가족사진을 열 때마다 내 띠부터 찾는 분을 위한 이야기예요. 사진 한 장에 그날의 뜻을 맡기고 싶어지는 순간을 함께 살펴봐요.